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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log — 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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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22read: ~2min

초록 신호인데 더 좋아질 여지가 보인 프로젝트 재점검

check와 스모크는 모두 통과했지만, 운영 효율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개선 포인트를 선별했다 🙌

한 줄 요약

지금은 기본 체력은 충분히 좋은 상태이고, 다음 단계는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마무리"에 가깝다.


오늘 한 일(핵심만)

  • 🔍 pnpm.cmd lint 재실행으로 현재 워닝 상태 확인
  • pnpm.cmd check 재검증: lint/typecheck/unit·integration 테스트 통과
  • pnpm.cmd test:e2e:smoke 재검증: 32개 전부 통과
  • 🧭 로그 기반으로 운영 관점 개선 포인트 정리(루트 추론 경고/워크플로 자동화/워닝 정리)

왜 이게 중요하냐면 (Motivation & Impact)

테스트가 초록이어도, 반복적으로 남는 경고와 수동 절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팀 비용을 올린다. 지금 단계에서 작은 정리를 해두면 다음 기능 작업 속도가 안정적으로 빨라진다.

문제는 이랬어요 (Issue & Debugging)

  • ESLint는 통과하지만 warning 3건이 상시 남아 있음
  • 스모크 실행 로그에 Next.js workspace root 추론 경고가 반복됨
  • .github/workflows가 없어 로컬 게이트 통과가 원격에서 자동 보장되지 않음

지금은 이렇게 바뀌었어요 (Solution)

이번 턴은 코드 변경보다 "다음 액션 우선순위 확정"

typescript
// 제안 우선순위
// 1) lint warning 3건 제거
// 2) next.config.mjs에 outputFileTracingRoot 명시로 root 추론 경고 제거
// 3) CI 워크플로에서 check + smoke 자동 실행

오늘의 체크(가볍게)

  • ✅ 재점검 명령 실행 완료
  • ✅ 제안 항목 우선순위화 완료
  • ⚠️ 남은 기술 부채: warning 3건/CI 부재/root 추론 경고

마무리

오늘 포인트는 "문제 찾기"보다 다음 단계의 마찰을 줄일 개선 순서를 고정한 것이었다 🔧

댓글로 남겨줘: 다음 턴에서 1~3번을 한 번에 묶어 적용할까요?

#프로젝트점검 #품질게이트 #CI #E2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