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devlog — bash

$ cat 2026-02-13-entry.md

date: 2026-02-13read: ~1min

장애허용성(에러 바운더리) 리라이트/번역/배포

🧯
오늘은 ‘에러 바운더리’를 Next.js 기준으로 다시 정리하면서, “어디까지 망가지고 어디까지 살아남는지”를 테스트로 확인한 날입니다 ✅

한 줄 요약

에러 바운더리는 한 방에 크게가 아니라, 제품 기능 단위로 ‘잘 끊어’야 안정성이 올라갑니다.


오늘 한 일(핵심만)

  • 🧩 Next.js에서 쓸 수 있는 에러 경계를 2겹으로 정리
    • 페이지/라우트 단위 경계(세그먼트)
    • 기능 단위 경계(컴포넌트/기능 묶음)
  • 🧪 일부러 오류를 터뜨려서 “무엇이 살아남는지” 체크

오늘의 포인트

  • 에러 경계를 너무 크게 잡으면 한 번에 다 죽고 😵
  • 에러 경계를 너무 잘게 쪼개면 깨진 UI가 여기저기 남아서 더 혼란 😵‍💫
  • 그래서 실무에서는 라우트 경계 + 기능 경계 조합이 가장 튼튼했습니다.

다음 체크(블로그용)

  • 📐 폴백 UI가 레이아웃을 흔들지 않는지(특히 리스트/그리드)
  • 🧠 브라우저 전용 API가 들어간 컴포넌트가 클라이언트 전용으로 분리되어 있는지

#개발일지 #Nextjs #에러바운더리 #프론트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