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귀환에 청와대가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과 '단독 중계권 혁파' 약속이 스포츠 팬 1200만에게 던지는 5가지 과제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열고 '국민 누구나 국제 대회를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길리·최가온 등 영웅들 앞에서 나온 OTT 단독 중계권 개선 선언이 스포츠 방송 정책 논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