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기 싫으면 두세요, 손실은 제가 만들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 매각 선언이 한국 부동산 시장을 뒤흔드는 5가지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팔고 사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것이 이익이나 손실이 되게 할지는 정부가 정한다"고 선언하며 다주택·투기용 1주택 모두를 타깃으로 한 부동산 정책 대전환을 예고했다. 본인이 29년 보유한 분당 아파트를 29억원에 직접 매물로 내놓으며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시장에 강력한 경고 신호를 보냈다.